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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곡의 효능과 효과

13-01-3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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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8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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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이 다양한 건강기능 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치료약은 아니기 때문에 잡곡 섭취를 통해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또한 잡곡만을 이용해 밥을 할 경우 식미감이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쌀과 혼반용으로 잡곡의 비율을 30%이내로
사용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생활 습관병예방에 도움이 된다.
우리가 식탁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가지 잡곡들은 그 특성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차이가 있다.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잡곡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즐긴다면 특별히 어떤 효능과 효과가 있는지 알고 먹는 것이 좋다.
 
-현미-
광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불균형한 영양소를 조절해주며,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D등이 들어 있고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킨다.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수분 유지력이 커 변비를 막고 인슐린 분비는 적어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신경의 활동을 강하게 하는 현미는 생명이 있는 쌀이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분이 천연적으로 잘 혼합되어 있는
쌀이다.
 
-보리-
콜레스테롤이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토코트리에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칼슘,섬유질,비타민B등이 쌀보다
훨씬 많아 피부를 탄력 있게 해준다.
칼륨이 다량 들어있어 혈압이 정상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체액의 알카리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비에 효과가 있는 식이섬유가 쌀보다 10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의 운동을 유연하게 해주며 소화를 도와준다.
 
-팥-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팥에는 단백질,지방,당질,회분,섬유질 등과 비타민 B1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팥을 삶아서 먹으면 신장염을 낫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비만증과 고혈압의 예방에 탁월하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옛사람들은 매달 초하루와 보름날을 팥밥날로 정하였으며 40대 이후 성인병 예방에 좋다.
 
-녹두-
주성분은 녹말이며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A가 많이 들어있다.
옛말에 녹두는 백가지의 독을 풀어주는 명약으로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히 하며 눈을 맑게 해준다.
살을 찌지 않게 하며 피부의 탄력을 도모하고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피로할 때나 입술이 마르고 입안이나 혀가 헐었을때 녹두를 섭취하면 효과가 있다.
원기를 돋워 주는 역할과 오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해열,오줌소태,설사,소갈증,복수,땀띠,여드름,
각종 피부질환에 좋고 체내 축적 된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음주 전에 녹두를 먹으면 술에 빨리 취하고 해열작용이 있어 일반적으로 몸이 냉한 사람과 저혈압환자와
한약을 복용중인 사람,가스가 잘 차는 사람은 사용을 금하길 권한다.
 
-메밀-
메밀에 들어 있는 '루틴'성분은 혈압을 강하·조정하는 효과가 있다. 당뇨성 질환,고혈압등 심혈성 질병에 유익한 식품이다.
 
-율무-
이뇨·진통 작용이 있으며 열을 낮추고 기관지 천식의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혈압을 낮춰준다.
 
-콩(대두)
콩 속의 아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 전립선암을 억제하며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갱년기 증상을 줄이고 혈압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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