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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방사선 호르미시스의 4대 성지-오스트리아 바드가슈타인

13-03-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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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9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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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호르미시스의 전당-바드가슈타인

 
 
오스트리아 수도 빈으로부터 비행기로 1시간,모차르트 탄생지로써 유명한 찰스부르크로부터 차로 1시간
 
고도 1,000M 계곡에 있는 바드가슈타인이다.
 
여기의 '가르타이나''하이츄토렌(치료용 갱도)'은 원래는 금을 채굴하는 갱도였던 것을 병치료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갱도안에는 온천의 지열로 따뜻하게되어 대량의 라돈가스가 충만해 있다.
 
이 라돈가스에 의한 치료는 많은 성과를 주어 많은 난치병환자가 유럽에서 몰려들고 있다.
 
이곳은 원래 로마제국시대부터 유명한 온천보양지(몸을 편안하게 하여 건강을 돌보기에 적당한 곳)였습니다.
 
약 50년전 금을 채굴하기 위해 갱도를 파내고 있을때 류마치스를 가진 광부가 낫게되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났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스트리아 한 동굴이 관절 통증 등에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이 동굴은 평균 온도 38도에 사람들은 수영복을 입고 땀을 흘리면서 힐링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동굴이 관절염 및 기타 관절 통증, 그리고 건선과 만성 기관지염 등에 효과가 있는
 
방사능 라돈 가스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동굴에서 발견되는 낮은 수준의 라돈 가스가 지속적인 통증 완화로 약물 치료 없이도 항염증 능력을 키운다고 밝혔다.

리안느 웨버 박사는 “통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면서 “아직까지 어떤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제기하는 의문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4-8주 뒤에는 치료의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동굴에는 대략 1년에 7만5,000명이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이 치료법은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는
 
건강보험도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라돈 가스에 대해 논란도 만만치 않다.
 
영국의 류머티즘 전문가 하산 타히르 박사는 “이 치료가 전통적인 치료와 함께 환자 치료에 흥미로운 옵션이 될 수 있다”
 
라며 “하지만 라돈은 복용량이 높으면 위험한 발암성 물질이기 때문에 독성으로 폐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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