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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방사선 호르미시스의 4대 성지-일본 아키다현의 다마가와 온천

13-03-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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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6,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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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다현 다쟈와호수부터 하찌만타이라 정상에 도달하는 도중에 있는 다마가와 온천은 '암을 치료하는 온천'으로써

 
일약 유명하게 된 온천입니다.
 
겨울은 눈이 많고 교통편도 매우 나쁩니다만 암을 중심으로 한 난치병환자가 잇달아 몰려 숙박예약을 반년전에 해야 할 정도로 혼잡합니다.
 
그 비밀은 라돈에 있습니다.
 
원천의 오오부키는 분당 1만리터로 일본제일의 용출량을 함유해서 입욕이나 흡입, 마시는 물에 의해서 라돈은 체내에 흡수가 가능합니다.
 
체내에 들어온 라돈은 세포의 움직임에 따라 호르미시스 효과를 낳습니다.
 
암반욕은 이 다마가와 온천이 발상지 입니다.
 
환자는 온천의 지열을 가진 암반에 누워 온열효과에 의한 데톡스를 행합니다.
 
이때 라돈을 흡입함으로써 호르미시스 효과를 가지는 것입니다.
 
많은 암환자는 온천주변의 텐트안에서 (충만한)라돈가스를 흡입하고 있습니다.
 
라돈은 질량이 무겁고 아래로 깔리기 떄문에 전부 옆으로 누워서 라돈을 흡입하고 있습니다.
 

또,다마가와 온천에서는 일본에서 특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북투석'이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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