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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예방, 손끝에서 시작된다

13-04-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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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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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은 상태가 되면 뇌에 지나치게 혈류가 집중되고 산소 과잉 상태가 된다고 했다.

 
 
이렇게 되면 아래쪽 몸은 산소결핍 상태가 되면서 해당계 에너지가 풀가동되어 자칫 암세포를 부를 수도 있다.
 
 
따라서 화를 풀 수 있도록 산책과 같은 걷기 운동을하여 하반신을 자극하고 피를 아래로 내리도록 해야한다.
 
 
그렇다고 하반신만 단련한다면 좋은 것일까? 아니다. 하반신을 중시하여 머리쪽에 혈류가 원활하지 못하면
 
 
머리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저에너지 상태에 빠져 두뇌작용이 저하된다.
 
 
치매에 걸린 노인이 집을 나가 찾지 못하고 여기저기 배회하게 되면 하반신에 혈류가 집중되어 두뇌작용이 저하된다.
 
 
이 때문에 치매가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무엇이든 균형 회복이 중요한 포인트다.
 
 
최근 치매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정년퇴직하여 두뇌 활동이 약해진 것과 관련이 깊다.
 
 
머리를 계속 사용하지 않게 되면 스트레스가 줄고 마음은 부드러워지지만 이것도 너무 지나치면 이번엔 혈액이 머리에
 
 
돌지 않으므로 지각이 둔해진다. 지각이 둔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상반신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적용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손끝 운동이다.
 
 
나이를 먹어 정년퇴직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산책만 할 것이 아니라 악기를 연주하고 붓글씨를 배우거나 뜨개질,
 
 
요리 등을 배우고 부엌일 하는 등 부지런히 손끝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
 
 
바로 이런 동작이나 운동이 훌륭한 치매예방 건강관리법이다.
 
 
손끝 운동도 하며 가사 일도 돕고 온 가족의 사랑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서양에서 전해 온
 
 
'일십백천만(一十百千萬)건강비결'을 소개해 볼까 한다.
 
 
'일'은 하루에 한 번 좋은 일 하기.
 
 
'십'은 하루에 열 번 함박웃음 짓기.
 
 
'백'은 하루에 백 자(字) 글쓰기.
 
 
'천'은 천자(字) 읽기.
 
 
'만'은 만보(步) 걷기.
 
 
특히 글쓰기와 글읽기, 만보걷기는 머리쪽으로의 혈류가 산소공급을 조절하고 균형을 잡아주어 치매예방에 관한
 
 

체온과학의 지혜가 숨어 있다. 이를 잘 실천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행복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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