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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량방사선 흡수도 체온과학이다-1

13-07-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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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3,6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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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湯治)에 좋은 라듐온천의 미량방사선

 
 
미량방사선이 인체에 좋다는 연구 결과를 밝힌 사람은 미국의 생화학자 토마스 럭키이다.
 
그는 미량방사선이 호르몬과 같은 방식으로 건강작용을 한다하여 호르미시스(hormesis)라고 이름 붙이고
 
방사선은 소량으로도 유해하다는 종래의 상식에 반기를 들었다.
 
 
니가타 의대 아보 도오루 박사 역시 실험실에서 쥐를 이용하여 호르미시스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치사량의 45분의 1인 미량 방사선을 실험쥐에서 쏘인 결과 오히려 조금씩 면역력이 높아졌다는 결과를 얻었다.
 
실제로 일본 아키타현과 돗토리현의 라듐온천에서 탕치(湯治)하여 암을 치유한 예가 수없이 많다고 한다.
 
라듐온천이 암의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온열작용과 호르미시스 효과가 서로 상승 작용하여 미토콘드리아가
 
활성화되었기 때문이다.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해지면 해당계 에너지에서 분열하던 암세포가 활력을 잃고 위축되어가기 때문이다.
 
실지로 돗토리현의 온천지역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지역 주민들의 암 사망률이 일본 전체 평균의 절반 정도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몇십년간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저체온증에서 유발된 암을 치료하기 위해 천천히 탕치하면서 지금까지의
 
생활 습관을 재점검한다면 암세포가 생존하기 어려운 조건을 만들 수 있어 암이 저절로 치료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멋진인생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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