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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량방사선 흡수도 체온과학이다-2

13-07-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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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3,7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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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과일에 함유된 미량방사선 칼륨40도 영양소다.

 
 
채소나 과일에 포함되어 있는 미량 방사선을 칼륨40이라 부른다.
 
칼륨40은 지구가 태어날때부터 존재하고 있는 미네랄의 하나인데 안정된 물질로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미량의 방사선을 내고 있다. 칼륨40의 양은 칼륨 전체의 0.012%에 불과하지만 반감기(방사선 원소나 소립자가 붕괴 또는
 
다른 원소로 변할 경우, 그 원소의 원자수가 최초의 반으로 줄때까지 걸리는 시간)12억 6천만년으로서 수명이 대단히 길다.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1마이크론도 되지 않아 채소나 과일을 만진다고 해서 방사능에 노출되는 일은 없다.
 
 
우리가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면 그 속에 함유된 칼륨40이 세포내까지 운반된다. 이때 칼륨40이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
 
회로에서 미량방사선을 방출하여 영양소에서 수소가 떨어져 나오게 한다.
 
이와같이 칼륨40은 햇빛의 전자파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로부터 수소나 과일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가 탄수화물이나 비타민
 
미네랄 공급도 있지만 칼륨40이라는 미량방사선을 공급하는 목적도 있는 것이다.
 
싱싱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생기가 도는 느낌도 칼륨40이 공급되어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제조가 쉬워 피로가 풀리기
 
때문이다.(아보 도오루, 니가타 의대 교수)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공장은 방사선이나 전자파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더해져 활성화된다.
 
 
우리가 현재 섭취하고 있는 건강보조제로는 미네랄이나 비타민이 전부이며 방사선까지 공급할 수는 없다.
 
따라서 밭에서 딴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미토콘드리아를 건강하게하여 몸의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미량방사선을 인체에 흡수하는 방법이 채소나 과일외에는 없을까? 더 있다.
 
바로 토양이나 암석에 있는 라듐을 온천욕을 통해 얻는 방법이다. 지구 내부에는 라듐이나 칼륨40등 100종 이상의
 
방사성 물질이 존재하는데 특히 라듐온천에서 방사선이 풍부하다.
 
라듐은 우라늄이나 토륨이 변화한 불안정한 물질이며 이 라듐이 또다시 라돈이나 토론이라는 기체로 변화해 가면서
 
서서히 방사선을 내놓는다.
 
 
라듐온천은 원천이 땅속의 우라늄과 토륨 광석의 주변을 통해 용출하므로 온천에 몸을 담그고 그 증기를 쐬는 것만으로
 
미량 방사선을 전신에 쐴 수 있다.
 
온천이 몸에 좋은 것은 전신의 혈행을 도와 긴장완화 효과를 높인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지만 미토콘드리아가
 
따뜻한 환경을 좋아하는 에너지 기관이라는 사실로도 입증할 수 있다.
 
라듐온천의 경우 이러한 온열효과외에 방사선 작용이 더해져 미토콘드리아가 더욱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출처: [멋진인생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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