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헌주온열건강과학

본문시작

홈 > 건강칼럼

건강칼럼

제목

| 건강기능식품 나쁜 궁합

13-09-09 14: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3,605회 댓글0건

본문

칼슘 + 클로렐라, 스피롤리나, 단백질보충제, 철분, 인

 
칼슘을 복용할 때 클로렐라, 스피롤리나, 단백질보충제와 동시에 먹으면 소변으로 칼슘이 더 많이 배출될 가능성이 있다.
 
칼슙과 철분은 서로를 거부하거나 반대작용을 하지는 않지만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따로 복용하는 것이 낫다.
 
두 가지 다 잘 흡수되게 하려면 칼슘은 식사 후에 철분은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인과 함께 섭추할 경우 흡수에 방해를 받거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인만 단독으로 포함된 영양제는 거의 없으므로
 
크레 걱정할 부분은 아니지만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 중에 인산이 많은 탄산음료, 햄 같은 식품은 칼슘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다. 그러니 햄을 구워 콜라와 함께 먹으면서 칼슘 영양제를 챙기는 건 상식적으로 봐도 좀 모순이 아닐까?
 
 
 
철분 + 탄닌
 
철분은 녹차 및 녹차 추출물과 동시에 섭취하지 않는다. 철분이 탄닌과 결합하여 흡수율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미네랄 + 섬유질, 피틴산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의 미네랄 제제는 섬유질 제품과 동시에 섭취하면 흡수에 방해가 되므로 서로 피하는 것이 좋다.
 
철분,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 제제는 곡물로 만든 영양제 또는 곡물이 주가 되는 식사 대용제와 함께 먹지 않는다.
 
곡류에 들어 있는 피틴산 성분에 의해서 미네랄의 흡수율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 탄닌
 
비타민은 홍차나 녹차 등과 함께 먹으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약효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냥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 월간 암 8월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