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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차

13-09-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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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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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생즙을 내어 먹으면 간질환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여 이른 봄부터 산과 들에 민들레를 채취하러 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민들레에는 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먹으면 잠이 잘 오고 비타민C가 많아 기력을 보강해준다.
 
 
'약용식물사전'에 따르면 민들레는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원활하게 하며 소화불량, 변비, 간장병, 황달, 천식, 자궁병,
 
식중동 등에 좋다고 한다. 중국의 고서 '천금방'에는 독충에 물렸을떄 민들레를 찧어 낸 즙을 바르면 독이 풀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민들레에는 강한 소염작용과 소증작용이 있어 각종 화농성 질환과 종양에 치료제로 활용되기도 한다.
 
산모의 젖이 나오지 않을 때나 젖몸살이 있을때도 민들레 전초를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주성분은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질, 무기질의 칼슘, 인, 철 등이 들어 있고 엽록소나 각종 비타민류, 특히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소화기 질환에 약효가 뛰어나 위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으며 신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배뇨가 잘 되게 하며 혈압을
 
내려준다. 민들레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신경통도 예방할 수 있다. 민들레커피는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소화흡수를 돕고
 
변비에도 좋으며 구강과 인후의 염증에도 효과가 있다.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감기예방에도 되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강장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월간 암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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