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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치유적 삶의 태도

13-10-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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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2,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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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뿌리는 암세포를 키우고 번식시키는 '생활습관'과 '태도'다.

 
암은 빠르게 성장하고 복제하므로 설탕과 같은 정제 식품을 좋아한다. '동물성 식품, 생물 농축 물질, 중금속,
 
항생제나 성장 호르몬'등으로 탁해지고 어두워진 신체 환경을 좋아한다. '도시의 공해 물질, 과오, 게으름, 탐욕, 질시,
 
남 탓, 무한경쟁, 밤샘 그리고 포기와 절망' 이라는 환경에 환호성을 지른다.
 
이런 물질과 환경, 이런 부정적이고 탐욕스러운 태도, 즉 병을 만드는 삶이 암의 뿌리다. 이런 조건이 계속된다면 아무리
 
암 덩어리를 잘라내고 암세포를 지져도 소용없다.
 
 
암에서 자유롭길 바란다면 뿌리를 제거해야 한다.
 
암에서 자유롭길 바라는가? 그렇다면 먼저 암의 뿌리로부터 제거하고 땅을 바꾸어야 한다.
 
병을 만드는 삶에서 벗어나려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암 환자들과 가족들은 삶을 바꾸려는 정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은 물론이고 온갖 대체요법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반면,
 
삶의 태도와 습관의 변화에는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숲이 암 치유에 좋다는 사실은 알아서 종종 숲 산책을 하지만 숲의 기운을 하루 종일 거저 노릴 수 있는 숲 가까이로 이사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자식이나 사업 때문에 그 자리를 맴돈다.
 
 
암을 치유하는 데 가장 중요한 이와 같은 삶의 치유적 가치를 보지 못하나 늘 불안에 싸여 정작 치유에 힘써야 할 자기
 
몸 안의 의사를 위축시킨다. 이제까지 병을 만드는 생활 습관과 태도를 쌓으며 살았기 때문에 암에 걸렸는데도
 
암 발병 이후 여전히 그대로 산다면 재발로 치달을 수 밖에 없다.
 
일회성이니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치부할 수 있다. 물론 일회성으로 끝나면 별문제 없다.
 
그러나 이런 안이한 마음의 태도가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암을 치유로 이끌고 재발로 막고 싶다면 병을 만드는 삶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으로 변화를 주고 습관화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수술을 받든,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받든, 아니면 대체요법이든 그리 절대적이지 않다.
 
치유냐, 재발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만큼 자연치유적 삶에 가까워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연치유적 삶의 태도가 굳건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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