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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1日 1浴

13-10-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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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2,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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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법을 소개했다. 우리의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은 30%나 약해진다.

 
반대로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이 크게 높아져 감기나 대상포진, 아토피는 물론 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류머티즘, 우울증, 비만 등 현대인들의 '건강 고민'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체온 면역력'의 저자 아보 도오루 교수를 비롯해 열로 몸을 살리는 여러 의료진을 만나보고 왜 우리가 열을 올리면
 
면역력이 증가하는지 나아가 우리 몸에 열을 가하면 어떻게 만성질환을 치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하루 가운데 가장 낮은 체온과 가장 높은 체온의 차이는 약 1도이다. 하지만 이 1도를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바로 이 1도가 내 몸의 컨디션과 마음 상태, 건강 유무까지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인체는 다양한 열 기관에 다름 없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열로 생명을 유지하기 때문에 40도 이상으로 올라가도
 
죽지만 34도 이하로 내려가도 몸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명이 위험해진다.
 
 
문제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자신의 몸이 차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통을 점점 키우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전 시대에 비해 현대인의 체온이 떨어지고 있다. 지난 반 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1도 가까이나 떨어졌다고 한다.
 
반 세기 전의 평균 36.8도에서 지금은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체온이 1도 떨어진 것이 무슨 큰 문제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 몸의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내 몸의 면역력은
 
30%나 약해진다는 자명한 이야기를 모르는 그야말로 우리 몸에 대해 무지한 것이다.
 
 
저체온은 평균 체온이 내려가는 경우를 말하는데 건강한 사람의 평소 체온이 36.5도라면 0.5도만 낮아도 저체온증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크게 질병 상황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체온이 올라가면 암세포조차 증식하지 못한다.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에서 자궁암 세포를 추출해 실험한 결과 39.5도가
 
되자 암세포는 전멸했으나 정상세포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평균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5~6배나
 
활성화된다는 사실이 판명되었다. 체온을 상승시키면 암 같은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운동 분야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사실도 증명되었다.
 
 
체온은 인체의 핵심이다. 체중이나 혈압, 혈액 검사수치에 신경 쓰기보다는 먼저 체온을 재어 보자.
 
이상적인 체온은 36.5~36.8도이다. 그중에서도 36.5도는 건강한 몸으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인생과 그렇지 못한 인생을
 
가르는 분수령이라 할 수 있다. 행복한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건강한 몸으로 살기 위한 기본적인 체온 36.5도를 유지하자.
 
 
 
 
 

[출처: 월간 암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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